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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지도자연합의 국경과 교파를 초월한 교류

"교리와 교파를 넘어 오직 말씀으로 교류하며 하나로 연합합시다."
CLF(세계기독교지도자모임)은 지난 몇 년간 총 70여 개국 8만 6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했으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오직 말씀으로 교류하며 하나로 연합되는 모임으로 전 세계에서 개최되었다.
그 후 CLF를 통해 이어진 각 교단들과의 교류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16년 스와질랜드 국왕 기도회에 주강사로 초청, 2017년 피지 감리교와의 MOU와 피지 CLF 개최,
2018년, 우간다 Born Again Faith 기독교 목회자 연합회의 당회장 조셉 세루와다 비숍이 개최하는 10만 명이 넘는 규모의 우간다 송구영신 행사에 주강사로 박옥수 목사를 초청하는 일 등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CLF와 함께하는 전 세계 각국의 교단들의 선언

케냐 국가 교단 대표 "기쁜소식선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만을 전한다. 선교회는 이단이 아니며, 선교회를 향한 잘못된 비난들은 멈추어야 한다."
홍콩기독교동역자연합회 "기쁜소식선교회는 이단이 아니다. 기쁜소식선교회 대한 부당한 비난 중단하고 거리낌없이 교류하라!"
페루 대표 목회자연합 "기쁜소식선교회는 성경적이고, 이단적인 요소가 단 하나도 없다."
볼리비아 대표 기독교 단체 "기쁜소식선교회는 삼위일체의 교회이며 성경 중심, 그리스도 중심으로 선교하고 있다."
멕시코 각 주 개신교협회 "기쁜소식선교회가 전하는 메시지는 어떤 부분도 성경의 기본진리에서 벗어남이 없는, 올바른 교리를 전하는 좋은 교회입니다."

세계 각 교단의 기쁜소식선교회에 대한 선언문

최근 전세계 각국에서 기쁜소식선교회에 대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가졌다가 공개토론회나
공개된 모임을 통해 선교회에 대해 바로 알고 선교회가 행하는 복음선교에 뜻을 합하는 교단들이
늘고 있다. 케냐, 홍콩, 페루, 볼리비아, 멕시코 등지에서 대표 교단들이 성명서를 통해
'기쁜소식선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을 전하며, 기쁜소식선교회와 교류하기 바란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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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교단과의 MOU 현황

최근 전세계 각국에서 기쁜소식선교회에 대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가졌다가 공개토론회나
공개된 모임을 통해 선교회에 대해 바로 알고 선교회가 행하는 복음선교에 뜻을 합하는 교단들이
늘고 있다. 케냐, 홍콩, 페루, 볼리비아, 멕시코 등지에서 대표 교단들이 성명서를 통해
'기쁜소식선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을 전하며, 기쁜소식선교회와 교류하기 바란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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